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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韓国人卒業生の店舗訪問記(11) ~한국인 졸업생 점포 방문기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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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2026/05/01

요리를 배우기 시작할 때 여러 분야를 다채롭게 경험하며 배우는 과정은 큰 자산이 됩니다. 이는 현장에서 다양한 장르를 이해하고 응용하는 힘으로 이어지며, 더 넓은 가능성을 만들어주는데요.
츠지조리사전문학교 1학년 조리사본과에서는 서양요리, 중국요리, 일본요리를 균형 있게 배우며 요리의 탄탄한 기반을 다질 수 있는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폭넓은 배움은 졸업 후 자신만의 스타일과 경쟁력을 만들어가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기도 하는데요.
오늘은 그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색을 더해 이탈리안 다이닝을 운영하고 있는 2023년 졸업생 김우현님을 소개해드립니다.

料理を学び始める際に、さまざまな分野を幅広く経験しながら学ぶことは、大きな財産となります。そうした経験は、現場で多様なジャンルを理解し応用する力へとつながり、さらに広い可能性を生み出してくれるのです。
辻調理師専門学校1年制 調理師本科では、西洋料理、中国料理、日本料理をバランスよく学び、料理の確かな基礎を築くことができるカリキュラムを実施しています。こうした幅広い学びは、卒業後に自分らしいスタイルや強みを形にしていくための大きな土台にもなります。
今回は、その経験を活かし、自分だけの色を加えながらイタリアンダイニングを営んでいる2023年卒業生、金ウヒョンさんをご紹介いたします。


【참고사진: 안전가옥의 외관】
【参考写真:安全家屋の外観】


경남 창원에 위치한 안전가옥은 이름처럼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가 인상적인 공간이었는데요.
우현님은 창업을 준비하며 한국어와 일본어로 비슷하게 발음되는 이름을 고민하다 '안전가옥'이라는 이름을 짓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탈리아어와 영어로 구성된 메뉴가 중심인 만큼 손님들에게 조금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이름에서는 편안함을 전달하고자 했다고 해요.

慶尚南道・昌原(チャンウォン)に位置する「安全家屋」は、その名の通り、温かく居心地の良い雰囲気が印象的な空間でした。ウヒョンさんは開業準備の中で、韓国語と日本語で似た発音になる名前を考え、「安全家屋」と名付けたそうです。イタリア語と英語で構成されたメニューが中心であることから、お客様により親しみやすく感じていただけるよう、店名には"安心感"や"心地よさ"を込めたとのことです。



【참고사진: 안전가옥의 대기실과 매장 내부】
【参考写真:安全家屋の待合スペースと店内】


매장 곳곳에는 플로리스트인 우현님의 어머님의 손길로 다양한 꽃과 식물이 배치되어 있어 화사하고 포근한 분위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매장 앞에는 별도의 대기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는데요. 워크인 고객이 많은 매장의 특성을 고려해 준비한 공간이라고 합니다. 대기 시간 역시 하나의 경험이고 손님이 가게에 들어오는 순간부터 좋은 기억을 남길 수 있도록 세심하게 공간을 구성한 우현님의 감각이 돋보이는 공간이었어요.

店内の随所には、フローリストであるウヒョンさんのお母様の手によって、多彩な花や植物が飾られており、華やかで温かみのある雰囲気が印象的でした。 また、店舗の前には専用の待合スペースも設けられています。ウォークインのお客様が多いという店舗の特性を考えて用意された空間だそうです。待ち時間も一つの体験と捉え、お客様が入店する瞬間から良い記憶を持ち帰っていただけるよう、細やかに設計されたウヒョンさんのセンスが光る空間でした。





【참고사진: 안전가옥의 메뉴】
【参考写真:安全家屋のメニュー】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파스타와 리조또, 피자와 스테이크까지! 여기에 디저트로 선보인 히오레(프랑스식 쌀 디저트)도 특히 인상적이었는데요. 쌀과 화이트 초콜릿으로 완성한 색다른 식감이 매력적인 디저트였습니다.
이처럼 완성도 높은 요리의 바탕에는, 기본에 충실한 주방 운영 방식이 자리하고 있다고 합니다. 츠지에서 배운 위생 관리와 조리의 기초는 칼 관리부터 재료 선택, 조리 과정에 이르기까지 모든 단계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으며, 현장에서 그 중요성을 더욱 깊이 체감하고 있다고 합니다.

見ているだけで食欲をそそるパスタやリゾット、ピザ、ステーキに加え、デザートとして提供されているヒオレ(フランスの米を使ったデザート)も特に印象的でした。お米とホワイトチョコレートで仕上げた、ユニークな食感が魅力の一品です。このような完成度の高い料理の背景には、辻で学んだ徹底した衛生管理があります。包丁の管理から食材の選定、調理工程に至るまで、すべての段階で衛生が基本であることを、現場でより深く実感したそうです。


【참고사진: 졸업생 김 우현 님】
【参考写真:卒業生 キム・ウヒョンさん】

창업을 준비하며 우현님은 "이상과 현실의 간극을 좁히는 것"이 가장 어려웠다고 하는데요. 츠지에서 배운 이상적인 요리와 실제 고객의 반응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는 일은 쉽지 않았지만, 해답은 결국 현장에 있었다고 합니다. 졸업 이후에는 고객에게서 배우며 다양한 경험을 통해 끊임없이 수정하고 발전해 나가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깨달음을 얻었다고 하는데요.
또한 미래의 후배분들에게는 츠지에서 요리를 배운다는 것이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오랫동안 요리를 이어갈 수 있는 탄탄한 기반을 다지는 과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목표가 있다면 가능한 한 빠르게 유학과 창업에 도전해보길 바란다는 응원의 메시지도 전했습니다.
경남 창원에서 자신만의 색과 철학을 담아가고 있는 우현님의 이야기를 통해, 배움은 졸업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더욱 깊어지고 확장된다는 사실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바쁜 시간 속에서도 소중한 이야기를 나눠주신 우현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츠지조리사전문학교는 앞으로도 폭넓은 배움으로 성장해 나가는 졸업생들의 도전을 응원하겠습니다.

開業の過程で最も難しかったこととして、ウヒョンさんは「理想と現実のギャップを埋めること」を挙げました。学校で学んだ理想的な料理と、実際のお客様の反応との間でバランスを取ることは決して簡単ではありませんでしたが、その答えは最終的に現場にあったといいます。卒業後はお客様から学び、さまざまな経験を通して常に修正と改善を重ねていくことの大切さを実感したそうです。
また、これからの後輩たちに向けては、辻で料理を学ぶことは単なる技術の習得にとどまらず、長く料理を続けていくための確かな基盤を築く過程であると強調しました。そして、目標があるのであれば、できるだけ早く留学や開業に挑戦してほしいというエールも送ってくれました。
慶尚南道・昌原で自分らしいスタイルと哲学を形にしているウヒョンさんの姿から、学びは卒業で終わるものではなく、現場でさらに深まり、広がっていくものだと改めて感じることができました。お忙しい中、貴重なお話をお聞かせいただいたウヒョンさんに心より感謝申し上げます。辻調理師専門学校はこれからも、幅広い学びを糧に成長し続ける卒業生たちの挑戦を応援してまいります。

#휴무일: 매주 월요일
#점포명: 안전가옥
#점포 위치: 경남 창원시 성산구 삼귀로486번길 13-22
#定休日:毎週月曜日
#店舗名:安全家屋(アンジョンガオク/Safe house)
#店舗所在地: 韓国 慶尚南道 昌原市 城山区 三貴路486番キル 13-22